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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분량으로 인해 그냥 귀찮아서-_- (마지막이기도 하고..) 합쳐버렸습니다. (그래봤자 얼마 안되요) 10권 Start~ ....밑으로 흘러내린 끈의 수정까지 꼼꼼하게.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 그에 비해 조~오금은 어설픈 나루-_- ............특이하게도 표지 수영복 색깔을 바꿔놨습니다-_- (의도가 뭐지..) 개인적으로 국내본이 더 좋아요. 글자 치워-_- 두번째 스타트. 11권(달랑 두개) 마지막으로 한마디 외쳐줍시다. 학산은 엉덩이에 민감하구나!!
9권 입니다. 그냥 편집과는 별개로 한마디 하자면, 9권부터 아마 모토코의 인기가 급상승 하지 않았을까 하는 예측이 쉽게 나올 정도로 9권은 모토코 모에~♡ 편입니다-_- 덕분에 당시 임팩트가 약해(...)지던 시노부를 버리고(?) 저 역시 모토코로 돌아선-_- 그냥 잡설이었습니다. 9권 역시 달랑 몇개 없다보니 길어졌군요. 그럼 Start~ 자, 여러분 과연 뭐가 다른걸까요? 자알~ 보시면 아실겁니다. (근데 저건 의도한게 맞는건가..) ..............나름대로 놀랐습니다. 전 그냥 팬티만 위에 덧씌운줄 알았거든요;; 한마디 하자면, 손은 없애놓고 '덥썩'은 뭐냐-_-
8권은 후반(?)치고는 그 분량이 많은 편이고, 센스 역시 굉장한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이 작업(?)의 계획을 가지게된 계기도 8권이랄수 있죠. 말 길어지면 저나 여러분이나 피곤-_-하니 그럼 Start~ 여기까지 90년대 초반을 느끼게 하는 어색함이 묻어나는 수정이었습니다 ㄳ. 우와~ 이 장면이 바로 제가 본 러브히나의 첫 수정장면이었고, 첫 감탄사(?) 였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원본과 상당히 차이가 난다는걸 알 수 있었죠. 참, 미묘하군요. (그리고 대단) 처음에 봤을때, 정말 어색했다는.. 알고보니, 아예 팔 자체를 삭제했더군요-_- 선 하나 차이일 뿐인데, 이렇게나 느낌이 다른가.. 개인적으로 뽑은 8권의 베스트 샷입니다. 힌트(드릴 필요 있나-_-)를 드리자면, 원본을 보시면 아마 한마디 외치(?)칠수 있을 겁니다. 학산은 엉덩이에 민감하구나 이건 딱히 수정본 이라기보다는.. 나루가 달려오는-_- 시간이 원본에는 표시가 되어있는데, 국내본에는 없길래 그냥 올려봤습니다.(서비스씬..도 있고 말이지..) 왜 없앤거지?
7권부터는 비교하면서 별 감흥이 없었지만, 그래도 센스있는 장면들은 여전합니다. 그럼 Start~ 첫번째 컷보다 두번째 컷이 더 절묘합니다. (어딜봐서 어색하단 말인가!!) 단순히 ....를 가리기위한 것만이 아닌 다리까지 그 영역을 펼쳐 어색함을 없애주는 센스. 1권에 한번 써먹은 적이 있는 팬티 면적 넓히기.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지 조~오금 어색하긴 합니다. 무츠미 가슴위에 두른게 저걸 수건이라고 표현해놓은건가? 아니면 단순히 이불이 삐져(?)나온건지.. 딱히 할말없음-_-
6권 입니다. 이번은 11권과 함께 가장 분량이 작은 단 두 장면입니다. 하.지.만. 경악을 금치 못하는 권이기도 합니다. 두말할 필요없는 학산의 베스트 컷(?)이 나옵니다. 첫 장면부터 뭔가 센스가 돋보이더니.. 그야말로.. 긴말 필요없이 보시죠. 일단 첫번째 장면입니다. 대충 짐작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군요. 하지만, 설마 저거겠어? 하시는 분들. 뭐, 두번 말하면 입 아프죠. 학산은 엉덩이에 민감하구나 그. 리. 고. 문제의 두번째 장면 입니다. 여기서 국내본만 보시면서 감히 상상이나 하셨던 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산 그대들의 위대함에 말없이 엄지를 치켜드는 제 자신을 봅니다(...)
5권 입니다. 이제부터는 분량이 상당히 작습니다. 아쉬우시다고요? 그럼 사보세요-_- 국내본의 수정이 그만큼 덜하다는 거니까.. 아무튼, 덕분(?)에 저도 편하게 됐습니다-_-v 그럼 Start~ 호오..드디어 학산의 실수(?)가 발견되었습니다. 앗 뜨거의 부분에서 수건이 없어요. 뭐, 그것보다 원본에서 모아주기(?)가 짤린게 더 아쉽긴 합니다만.. 뭐...따로 비교할 필요는 없겠죠? 중간의 컷은 그렇다치고.. 밑에 스우에게 말하는 부분의 수영복이 보이십니까? 결코 그냥 지나치지 않는군요. (학산은 단순히 에찌한 부분만을 위한 수정이 아닌, 그림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짧아서 좋군.
원래 계획(...)과는 달리 무려 10일넘게 미뤄진 편집본. 예, 무슨 변명을 하겠습니까. 10일동안 까먹고 있었습니다.(이것도 리플 지적으로 겨우;;) 원래 C모 커뮤니티에 올리려던 계획이 온가족의 Cxx(...)의 정책에 따라 무참히도 짤리고 나니, 왠지 의욕도 없어지고..에헤라~ 아무튼 4권은 특별히 지적할 점은 없습니다. 딱 봐도 알수있는 것들이 많으니까. 그냥 서비스씬-_-의 연속으로 생각하시면 될듯.. 그럼 Start~! (처음 보시는 분들은 '프롤로그?'를 참조해주세요) 아니, 무서운건 둘째치고 제대로 맞으면 죽어(...) 마지막의 조그만 컷에도 느낄수 있는 학산의 집념(...) 근데, 온천물이 무슨 흙탕물도 아니고, 밑에 케타로 몸이 안보이냐? 꼬맹이 엉덩이는 괜찮다 발언 학산 파문. (이라기보다 다음컷의 팬더문신 때문이려나?) 사람이 저정도 높이에서 공중으로 내다꽂으면(?) 많이 아픕니다.
3권은 무츠미씨의 등장으로 인해(딱히 관계 없음-_-), 가장 많은 양의 수정이 되어있습니다. 학산의 편집센스와 기술이 돋보이는 권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물에 몸을 담가도 그들은 방심(?)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수건을 두르고 있다는것을 알리기위해 가슴위에 살짝 두르는 센스. 기모노에는 기본적으로 속옷을 입지 않습니다. (물론, 요즘은 일반적으로 입는다더군요-_-) 케타로의 망상은 원작에서는 올바르군요(?) 국내본만 2개가 나왔습니다. 이건 제 실수가 아닙니다-_- 자, 그럼 여기서 원본을 보기전에 문제. 과연 어떤 장면이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국내본을 보시고 짐작은 하실지언정, 과연 이상하다는걸 알아챌수는 있을까요? 그럼 원본을 보도록 하죠. 알아채신분은 정말 대단하신 안목을 지니신 겁니다. 전 원본을 보고 봐도 어색한 점을 못 찾겠겠더군요. (내 눈이 단순히 이상한건가-_-) 개인적으로 수정 베스트샷 중에 하나로 뽑고 있습니다. 저 절묘한 위치선정과 탁월한 수정. 과연 학산은 대단합니다. 샤워(목욕과는 다릅니다-_-)할때는 수건을 두르면 이상하다고 판단한 학산. 이제 수증기 신공으로 커버하는군요. 무츠미씨는 수건 두르고 샤워(설득)하러 왔군요-_- 절묘한 수증기 신공. 학산은 엉덩이에 민감합니다-_- 수증기 신공에 이은.. 보아라~ 저 절묘한 거품의 위치를! 오오~ 학산은 위대하여라. 물에 둥둥 떠있는 개그컷도 결코 놓치지 않는 집요한 학산의 손길. 그들에게서 이미 장인정신까지 느껴지는군요.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3권도 오늘 분량도 이걸로 끝입니다. (05/12/30 기준) 흥미있게 보셨으면 커그 리플이나 댓글을 달아놓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그럼 이만.
2권은 생각보다(?) 그 양이 작습니다. 천천히 즐겨(?)주시길. 위의 그림과 밑에 그림은 이어진게 아닙니다. 살짝 편집한건데.. 에찌책까지 수정하는 센스를 보여주는군요. 두번째 그림의 위의 브로마이드는 수정 안했습니다. 딱히 비교는 안했습니다(귀차니즘 발동) 이 브로마이드 역시 원본에서는...생략.. (비교 없음-_-) 에....나루 속옷의 눈(雪)무늬가 제대로 안그려져 있습니다.(...) ............이런것까지 비교하는 나는 단순한 변태인가-_- (아냐! 완벽주의자일뿐...퍼퍽!!) 이 수정은 마치 90년대 초의 수정을 보는듯한.. 너무 티나는군요-_- 위의 장면은 보시다시피 원래 수건을 두르고 있습니다. 다만, 키츠네가 수건을 펼칠때 조금 수정이 가해져있군요. (다음 수영복 장면을 생각하면 오히려 국내본이 더 설득력(?)있는..) 둘 다 스우의 속옷이 수정. 모토코는 있으나마나-_- 2권은 이걸로 끝입니다. 너무 작아서 실망(?)하셨나요? 3권은 최대분량을 자랑하니, 실망안하셔도 될듯-_-
1권은 그당시 한국만화의 심의답게(?) 3권과 함께 그 수정이 가장 많은 양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이때도 학산은 단순히 위에 수건덧씌우기에 그치지 않고, 센스있는 편집기술을 조금씩 선보였으니.. 그럼 Start!
뭐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그냥 처음이니-_- 한마디 하자면.. 학산은 엉덩이(...)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럼 계속 감상하시죠. 크고 아름답습니다(퍼퍽!!) 잡고있는 손을 살며시 없애(!)주는 센스. 에..일본 만화는 기본적으로 읽는 방식이 우리나라와 반대죠.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뒤에서부터 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정발되어도 일본만화 단행본은 뒤에서부터 읽게 되어있는게 많은데요. 러브히나는 정발 당시 국내에서 보는 형식처럼 앞에서부터 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모든 장면들이 원작과 거울현상이 일어나죠. 보시다시피, 하루카는 원래 오른손 잡이입니다-_- (옷의 문자는 없앴군요) 위에 그림들도 그렇고, 이걸 확실히 인식하고 보시는게 좀 더 편하죠. 이런 그림들은 뒤에서 몇개 더 언급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거울현상으로 인한 장면인데.. 국내판을 보시면 위에 케타로가 외치는 장면에서 Liquid가 앞에서부터 짤려있습니다. 그런데, 원작에서는 Li가 짤려있고 뒤에 Quid는 나와있죠. 밑에 케타로가 생각하는 장면에서는 영어는 그대로 나와있는 반면, 그림만 좌우가 바껴있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자, 이것도 거울현상으로 인해 발생한 건데.. 국내판은 보시다시피, 시노부의 시험점수가 19,25,4..에서 짤려있습니다. (뒤의 시험지문제들은 삭제-_-) 세번째 점수는 40점대인가 본데.. 위의 원작의 장면을 보면, 세번째 점수 뒷자리가 4입니다. 시노부 설마 40점도 못받은건가-_- (진실은 저너머에~) 이건 뭐 특별히 수정도 안했는데? 하시는 분.. 후후후..바로 나루의 비치는 속옷 무늬가 수정이 되었죠. 원작과는 달리 국내본에서는 단순한 흰색 속옷으로 바뀌었군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엉덩이에 상당히 민감한 학산. 팬티 면적(...)을 넓혀놨군요-_- 에..한마디 덧붙이자면.. 케타로 팰때-_- 여자들은 원작에서도 수건을 두르고 있습니다. 좀 어설픈 수정이죠? 딱히 비교편집할것도 없군요^^;; 잘 감상하셨습니까?(웃음) 1권은 이걸로 끝입니다. 그럼 2권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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